Inclusive Creative Studio
효석은 주변의 풍경과 감정에서 출발해, 상상의 시공간을 결합한 장면을 그려낸다. 도시와 공간을 자신만의 색감과 해석으로 재구성하며, 즉흥적인 표현을 통해 감각적인 풍경을 완성한다.
김민찬은 마을과 도시의 건물 풍경을 겹겹이 쌓아, 동화 같은 장면으로 표현한다. 그의 작업은 도시를 하나의 이야기처럼 바라보게 만든다.